합정 지역 신규 오피스텔 ‘라비움 한강’ 주목받아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라비움 한강’ 오피스텔이 주거형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급 부족이 우려되는 가운데, 한강변의 특급 입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 오피스텔 공급 현황
2023년 서울 및 수도권의 오피스텔 공급량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올해 전국에서는 총 1만2950실만이 입주 예정이다. 이는 2019년과 비교해 약 88% 감소한 수치다.
특히 서울의 공급량은 지난해 4234실에서 올해 1600실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며, 경기도 역시 비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주거 수요의 증가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지난해 3만2769건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중대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특별히 두드러지며, 85㎡ 초과 주거용 오피스텔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투자 목적의 소형 오피스텔 대신 실거주가 가능한 중대형 오피스텔로의 이동을 나타낸다.
‘라비움 한강’의 분양 정보
합정동에 위치한 ‘라비움 한강’은 지하 7층에서 지상 38층 규모로, 총 263세대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전용 40~57㎡ 소형주택 198세대와 전용 66~210㎡ 오피스텔 65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거 공간의 다양성을 제공한다.
특히 펜트하우스 타입은 전용 114~210㎡ 크기로 한강 조망이 가능해 희소성과 자산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평가된다.
입지 및 생활 인프라
‘라비움 한강’은 합정역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서 한강의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각 세대에서 한강 및 주요 다리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내에는 고급스러운 공용 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분양 절차 및 계약 조건
‘라비움 한강’은 지난해 착공을 시작했으며, 현재 계약이 진행 중이다. 분양권 형태로 공급되어 초기 목돈 마련 부담을 덜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된다.
계약금이 5%로 낮춰지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어 실수요자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라비움한강를 참조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