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신도시,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 잔여 호실 선착순 계약 진행

2026년 09월 20일 뉴스

남양주 별내신도시,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 잔여 호실 선착순 계약 진행

경기 남양주시 별내신도시에 위치한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가 준공을 완료하고 잔여 호실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 단지는 GS건설이 시공하고 있으며, 총 760실 규모로 공급된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는 지하 4층부터 지상 29층까지의 구조로, 전용면적 59㎡, 84㎡, 92㎡의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 공급된 ‘별내자이 더 스타’ 아파트와 합쳐지면, 이 지역 내 총 1,692가구·실 규모의 자이 브랜드 주거단지가 형성된다.

교통 여건 또한 이 단지의 주요 특징으로, 인근 별내역에서는 경춘선과 서울지하철 8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8호선 연장의 개통으로 별내역에서 잠실권까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향후 별내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이 정차할 계획이어서, 노선 개통 후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의 확충은 별내신도시의 주거 매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

최근 서울 주택시장에서 전세가격 상승과 신규 입주 물량의 감소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서울과 연결되는 수도권 지역의 주거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102.2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전세 거래가격이 10억원을 초과하는 사례도 확인되었다.

또한, 부동산R114의 데이터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의 입주 예정 물량은 지난해 3만2,370가구에서 올해 1만7,210가구로 줄어들 전망이며, 2027년에는 1만2,543가구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남양주 별내신도시와 같은 수도권 주요 지역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는 이미 준공된 단지로, 실거주 환경을 직접 확인한 후 계약이 가능하다. 현재 잔여 호실에 대한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며,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거주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계약할 수 있다.

교통 인프라와 자이 브랜드의 규모, 준공된 단지라는 특성을 고려할 때, 별내신도시 내 잔여 호실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